
★코알라★
느긋한 시간이 필요한 타입
나무 위에서 느긋하게 낮잠 자는 코알라처럼, 멍하게 여유 있는 시간이 없으면 최선을 다하는 게 힘든 타입. 그런 탓인지 그건 어떻게 생각하면 얌전한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서비스정신이 강하다.
그러나 그런 여유 있는 시간으로 충전된 뒤는 서비스 정신 왕성한 인기인으로 급속하게 변한다. 자신을 희생시켜 농담 따먹기를 해대고 어떤 장르에서도 남들에 밝음을 주는 사랑스런 사람.
조직에서 자신의 의견이 분명하다.
술을 마시면 코알라 특유의 과격한 대화를 시작됩니다. 잡지의 여자 사진도 매우 좋아한다.
즐거움이 모든 판단의 기준
궁극의 쾌락주의자이기 때문에 일에도 노는 것에도 인생의 선택은 재미있을 것인가 아닌 가로 결정한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따뜻한 곳을 좋아함…
즐거운 것, 들떠서 좋아하는 그런 것들을 너무 좋아한다. 남쪽 섬 리조트지, 온천, 사우나 등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것이 코알라의 사람 캐릭터의 특징, 그런 곳에서 멍하게 있을 수 있다면 만족해 한다.
계산적이라고요?
계산에 밝게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는 건 움직이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이다. 우선 계산하고 가장 편안한 방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계산적이란 말을 듣는 것. 참모습을 감춘 채 계략을 세우는 것이 특기임.남을 속이고 이거거나 하는 얘기를 재미 있어하기 때문에 증거를 잡히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특기. 싫어하는 사람과도 비지니스라면 얼마든지 답할 수 있는 용의를 가지고 있다.
변명의 천재
원래부터 꼬리는 없지만, 만일 꼬리를 잡혀도 슬쩍 비켜 피한다. 변명의 천재. 본인은 변명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진실해 보이기도 한다.
의심이 많은 사람으로 보임
언제나 최악의 케이스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 일의 앞의 앞을 생각하는 진중파인 것이다. 신중하게 계획을 세우려는 모습 때문에 더욱 그렇게 보인다.
로맨티스트이며 현실적이다.
즐거운 것을 우선으로 행동하면서 합리적이고 손실의 계산에 아주 능력 있다. 두 개의 대조적인 면을 합쳐 가지고 있고 아주 불가시의한 매력을 가진 인간형이다
--------------------
내 얘기 같냐?
동물점 보러 가기







덧글
나여친 2003/12/08 18:36 # 삭제 답글
흠..정말 니얘긴거 같기도 하네..멍하게 여유 있는 시간이 없으면 최선을 다하는 게 힘든 타입..궁극의 쾌락주의자이기 .. 사우나같은곳에서 멍하게 있을 수 있다면 만족해 한다...쩝 이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