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컴퓨터, 기계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꿈이 로봇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개발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오늘 아침 뉴스와 사진을 보다 발견한 새로운 로봇에 대한 얘기가 흠미를 끈다.
베크나사의 베어라는 로봇으로 타이틀에는 인명구조 로봇이라고 나온다. 그래서 찾아본 결과
역시 전시에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었다. 베어라는 이름은 인명구조나 물건의 운반등에
큰 힘을 내는 데서 유래한 것이리라.
http://www.youtube.com/watch?v=irvDKCszJxk&hl=ko








덧글